추사 김정희,歲寒圖(세한도)를 보다.
"겨울이 되어서야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르름을 알게 된다."
세한도는 김정희가 길고 긴 유배 시절 힘들었을 때 찾아온 이상적에게 그려준 그림이라고 합니다.
"어려움에 처했을 때 진정한 친구를 알게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W1cxbTWLoz8
반응형
'한민족, 우리 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차 번호판 (1) | 2025.08.23 |
|---|---|
| 독립운동가들이 부르셨다는 '내 나라 대한(대한이다)' (0) | 2025.08.21 |
| 동북공정 원천봉쇄! 1850년 고지도에 담긴 ‘간도·요동반도는 COREA 영토’ (0) | 2025.08.12 |
| 일본의 독도 침략사 (2) | 2025.08.12 |
| 왜 우리만 동이족으로 남았을까? (0) | 2025.07.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