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클로를 통해 회사 워크플로우를 100% 바꿔버린 회사

 

🎙️ AI 에이전트로 구축하는 AI 네이티브 팀: 지피터스 김태현 대표 & 송다혜 팀장의 시스템 구축 전략
이번 How I AI 팟캐스트에서는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 지피터스를 운영하는 김태현 대표와 송다혜 팀장을 모시고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실무 자동화의 정점을 살펴봅니다. 운영진 단 두 명이 수백 명의 멤버를 관리하며 겪은 한계를 오픈클로 기반의 에이전트 '뽀짝이'와 '뽀야' 시스템으로 어떻게 극복했는지 상세히 공개합니다. 단순한 툴 사용을 넘어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교육하고 리뷰하는 사수-부사수 체계와 전 직원이 클로드 코드를 메인 OS로 사용하는 조직 문화의 혁신적 인사이트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타임스탬프 (Timestamps)
0:00 하이라이트
0:41 팟캐스트 시작 및 게스트 소개
1:28 학습 커뮤니티 지피터스와 지니파이 서비스 소개
2:32 AI 에이전트 뽀짝이 도입 배경: 운영 실무의 장벽
3:41 슬랙과 연동된 뽀짝이의 실시간 업무 수행 사례
7:18 사수 뽀야와 부사수 뽀짝이: 멀티 에이전트 협업 구조
11:13 에이전트 팀 헌장과 세션 전송 기반의 피드백 루프
15:45 에이전트의 기억 관리: 메모리 재배치와 품질 개선 전략
18:50 30여 개 스킬을 보유한 뽀짝이의 CS 및 데이터 처리
20:32 줌(Zoom) 회의 분석 및 능동적인 웨비나 주제 제안
23:01 데이터 자산화: 깃허브를 활용한 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 관리
28:34 AI 네이티브 팀을 위한 리더의 결단: 토큰 지원과 인프라 구축

🔑 핵심 요점 (Key Points)
1. 단순 자동화를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절감했습니다.
2. 에이전트에게 고양이 정체성과 소울(SOUL.md)을 부여하여 팀원들과 친밀하게 소통하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개선하도록 설계했습니다.
3. 전 직원이 클로드 코드를 메인 인터페이스로 활용하며 사내 AI 툴킷을 통해 서로의 스킬을 공유하는 생태계를 조성했습니다.

📝 세부 내용 요약 (Section Summaries)

■ 실무의 한계를 넘어서는 AI 에이전트 뽀짝이의 탄생
지피터스 운영진은 n8n 자동화의 기술적 장벽과 개인 로컬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오픈클로 기반의 슬랙 에이전트 뽀짝이를 도입했습니다. 뽀짝이는 마케팅 현황 트래킹, 이벤트 썸네일 제작, 문자 발송 등 단순 반복 업무부터 매출 지표 산출까지 팀원들의 요청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며 운영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사수-부사수 구조를 통한 에이전트 품질 고도화
단일 에이전트의 한계를 넘기 위해 김태현 대표의 개인 비서인 사수 뽀야가 실무자 뽀짝이를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들은 자기들만의 팀 헌장과 협업 규칙을 가지고 있으며, 뽀짝이가 작성한 초안을 뽀야가 리뷰하는 피드백 루프를 통해 결과물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 데이터 자산화와 메모리 관리의 기술적 통찰
에이전트가 일관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단기/장기 기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600줄에 달하는 파이프라인 문서를 127줄로 최적화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또한 모든 업무 로그와 에이전트 설정을 깃허브에 아카이빙하여 데이터 자산화를 실현했으며, 보안을 위해 내부 전용과 외부 응대용 에이전트를 분리 운영합니다.

■ AI 네이티브 조직으로 가는 리더십과 문화
성공적인 AX(AI 전환)를 위해 지니파이는 전 직원에게 클로드 코드와 GPT 토큰을 무제한으로 지원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실험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모든 업무 맥락을 리니어(Linear)와 같은 단일 원천 소스(SSoT)에 관리하고, 개발자가 코딩 대신 사내 AI 툴킷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여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복리로 높이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atxcwaxu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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