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가 ‘휘발유’로

 

이산화탄소와 수소를 반응시켜 만든 액체 탄화수소입니다. 

후처리 과정을 거치면 나프타와 휘발유가 됩니다.

기존에도 이산화탄소를 휘발유로 만드는 기술이 있었지만,

800도 이상의 고열, 고압에서 여러 공정을 거쳐야 해 에너지 소모가 많았습니다.

이번에 적용된 기술은 철 기반 촉매를 활용해 300도 정도의 단일 공정을

거치도록 해 에너지 사용을 줄인 게 특징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E_IIJEms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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