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시에 남겨진 일제강점 흔적 욱일가도와 벚나무
진해는 일제 해군의 전초 기지 군항으로 설계되고 만들어진 신도시인데,
일제가 강점 후 진해에 만든 욱일기 모양의 도로(욱일가도)가 아직도 남아 있고
수 많은 일본 벚나무가 심어진 이유입니다.
욱일기는 조각 8개인 8방사형, 6방사형, 14방사형, 4방사형이 있습니다.
16방사형은 해군기, 8방사형은 해군 중장기 등에 사용되고 있어 익숙합니다.
진해에 만들어진 욱일가도는 8방사형 욱일기 모양입니다.

[그림] 진해 욱일가도 지도

[그림] 일제강점기 진해 욱일가도가 완성된 모습

[그림] 네이버 지도로 보는 진해 욱일가도 현재 모습

https://www.youtube.com/watch?v=CqCMsv4w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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