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남은 2만년 전 인류 흔적
2001년 여름, 제주도 남서부 해안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 화석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희귀한 유적이고 아시에서는 최초로 발견되었다. 약 2만여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당시 한반도는 어떤 모습이었고 발자국의 주인공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제주도 사람 발자국 화석을 통해 구석기 말기, 신석기를 바라보던 선사시대 한반도인들의 모습을 알아본다.
https://www.youtube.com/watch?v=i5G5y5wOM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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