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들이 복원한 배달족 사관과 동이족 대륙사 총정리
영상은 2026년 상반기 광복회 바른역사알리미 양성과정에서 진행된 김명옥 박사의 고증 특강입니다. 강의는 소중화 사상과 숭명사상에 빠져 조상의 공덕을 잊고 노예근성에 사로잡혔던 조선 후기 유생들의 가짜 단일민족사를 날카롭게 비판합니다.
백암 박은식 선생의 『몽배금태조』, 근대 최초의 단군 자료집 『단조사고』, 그리고 규장각 부제학을 지낸 김교헌 선생의 『신단실기』 등 독립운동가들의 핵심 문헌들을 통해, 만주를 포함한 광활한 동이족 남북국사인 '배달족 사관'의 복원 필요성을 증명합니다.
그동안 오랑캐로 배척받던 거란, 여진, 만주족, 선비족 등이 모두 단군의 혈통을 이어받은 배달민족의 분파임을 명백히 밝히며, 고대 신석기 요하문명(홍산문화)부터 장강·산동·중원 동이 문화권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태양·새·돼지·옥 숭배 풍습 및 난생신화의 천문학적 상징성을 완벽하게 고증합니다.
세계 역사상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홍익인간의 이타주의 정신과 주체적 역사 주권을 회복하는 귀중한 학술적 여정을 함께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MrICtEJv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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