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1년, 영국 왕실 지도 제작 가문이 그린 '조선(COREA)의 진짜 국경' 

 

 

1871년 영국 제작된 지도의「Chinese Empire and Japan(청제국과 일본)」편입니다.

제작자는 영국왕립지리학회(FRGS) 회원이자, '국왕 지도 제작자(Cartographer to the King)'인

John George Bartholomew의 아버지 — 2대 John Bartholomew Junior입니다.

대대로 지도를 만든 가문의 작품이죠.

 

🔍 이번 영상에서 확인하는 것
- 국경선이 압록강·두만강을 따르지 않고 그 너머 북쪽으로 이어집니다
- 만주족의 첫 수도 흥경(Hing-king)이 국경선에 살짝 걸쳐 있습니다
- 두만강 북쪽 훈춘(Hunchun) 바로 앞을 국경이 지나갑니다
- 즉, 흥경·훈춘이 사실상 국경 도시 — 간도가 COREA 영토 안에 포함
- COREA는 K가 아닌 C 표기, 대마도는 일본(핑크)이 아닌 한국(초록)으로 채색


- 동해는 'Japan Sea'로 표기 (당시 이미 보편화되던 흐름)
- 동해를 'Gulf of Corea(한국해)'로 명명했던 프랑스 거장 d'Anville의 이름이, 

  정작 일본해 쪽 만(灣) 지명에 남은 아이러니

자료의 신뢰성

이 지도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도 소장되어 있으며,

중국이 댜오위다오(센카쿠) 영유권 주장 근거로 활용하는 바로 그 지도와 동일함

 

https://www.youtube.com/watch?v=GJ_zzTp7S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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